지마가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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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843 Rows ( 5 / 85 Pages )
  • 18.09.09 : 2
    황비홍
    무협 / 홍콩
    서극 / 1991
    이연걸, 원표, 장학우, 관지림, 정칙사, 원금휘, 구건국
    근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 청나라 말기, 대외적으론 서양 문물과 이방인이 밀어닥치고, 내부적으로는 개혁파와 보수파가 암투를 벌이고 있으며, 이를 관장할 정부는 부패로 인해 섞어가고 있는 혼탁한 세상에 그...
  • 18.09.09 : 1
    소오강호
    무협 / 홍콩, 대만
    호금전, 정소동, 서극, 허안화, 김양화, 이혜민 / 1990
    허관걸, 엽동, 장학우, 장민, 원결영
    무협 소설 팬이라면 김용작가를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서양 판타지에 톨킨이 있다면 동양 무협에는 김용이 있다고 할 정도로 그의 소설은 현재까지도 수십 편의 영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질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 18.09.09 : 2
    지존무상
    액션 스릴러 / 홍콩
    향화승, 왕정 / 1989
    유덕화, 알란 탐, 진옥련, 관지림
    돌이켜 보면, 1980년대의 홍콩 영화는 장르적으로 비약적인 발전은 이룬 시기 같다. 고전 사극 무협에서 성룡을 필두로 한 현대 코믹 액션물이 유행했고, 임정영을 영환도사의 트레이드 마크로 만든 강시 시리즈, 양...
  • 18.09.07 : 0
    영웅본색 2
    액션 / 홍콩
    오우삼 / 1987
    주윤발, 장국영, 적룡, 석천
    최근 킹스맨 2가 제작이 확정되면서 팬들의 관심사는 전편에서 죽은 주요 인물을 어떤 식으로 등장시킬 것이냐를 놓고 가설이 오고 갔던 기억이 난다. 영웅본색 2의 제작 소식이 들어왔을 때도 그러했다. 전편에서...
  • 18.09.07 : 4
    강시선생
    무협 코믹 호러 / 홍콩
    유관위 / 1985
    임정영, 전소호, 허관영, 이새봉, 황합, 진우, 원화
    지난 1980년대는 홍콩 영화의 전성시대였다. 요즘은 할리우드 영화가 대세지만, 그 당시에는 홍콩 영화가 할리우드 영화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 성룡을 필두로 한 현대 쿵후, 홍콩 느와르의 시발점인 영웅본색, 도...
  • 18.09.07 : 1
    예스마담: 황가사저
    쿵후 / 홍콩
    원규 / 1985
    양자경, 신시아 로스록, 맹해
    요즘이야 에이리언의 리플리나, 터미네이터 2의 사라 코너, 킬 빌의 키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의 프리오사같은 여전사가 어색하지 않지만, 1980년대 그것도 액션 영화에서 여자가 주연으로 액션을 펼친다는 건...
  • 18.09.08 : 2
    오복성
    쿵후 코믹 / 홍콩
    홍금보 / 1983
    홍금보, 오요한, 종초홍, 성룡, 풍쉬범, 잠건훈
    어딘가 부족해 보이는 다섯 명의 범죄자들이 감옥에서 만나 의형제를 맺고, 출옥 후 청소회사를 설립하여 나름대로 즐거운 생활을 하는데, 위조지폐단의 동판을 우연찮게 습득하게 되면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다는...
  • 18.09.06 : 4
    쿵푸허슬
    쿵후 코믹 / 중국
    주성치 / 2004
    주성치, 황성의, 양소룡, 진국곤, 펑 샤오강, 원화, 원추
    홍콩 반환 이후로 거짓말처럼 사라진 홍콩 영화에 대한 향수를 느끼게 해 줬던 소림축구는, 아는 사람만 본다는 주성치 코믹 영화를 대중화 시키는데 공헌을 했고, 이후 제작된 쿵후허슬은 소림축구를 뛰어넘는 재미...
  • 18.09.03 : 1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SF 액션 / 미국
    라이언 존슨 / 2017
    마크 해밀, 캐리 피셔, 아담 드라이버, 데이지 리들리, 존 보예가, 오스카 아이삭
    내가 어떤 콘텐츠를 만들었다고 가정해 보자. 예상외로 그 콘텐츠는 대박이 났고,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았다고 가정하자. 그리고 그 인기는 40년간 지속된다. 이쯤 되면 이 콘텐츠의 팬층은 상당히...
  • 18.08.31 : 1
    데드풀 2
    SF 액션 / 미국
    데이빗 레이치 / 2017
    라이언 레이놀즈, 조슈 브롤린, 모레나 바카린, 재지 비츠, 줄리언 데니슨
    전편보다 못한 속편이라는 기본 공식도 이제는 옛말이 되었나 보다. 애초부터 시리즈로 기획된 반지의 제왕도 놀라웠지만, 다양한 히어로들의 개별 영화를 만들고 이들을 모두 등장시킨 크로스오버 스타일의 마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