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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취 474. 지마님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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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님 저 깜별이에요. 기억이나 하실런지.
오늘 쉬는 날 모처럼 들러봤어요. 잘 지내고 계세요?
저도 안부 전합니다.
깜별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4년 08월 29일 오전 09:47
지마 : 앗! 깜별님~~ 정말 오랜만이에요. 저번에 방명록 글 봤는데 답장 못했네요. 어떻게 방송일은 잘하고 계신가 모르겠네요? 뵌지가 오래되서 얼굴도 가물가물하네요, 그래. ^^ 종종 시간날 때마다 들려주세요. 예전 추리동 사람들하고 연락이 다 끊겨서리 흑흑 ㅠㅠ 암튼 반가워요~ ^^
2004년 08월 29일 오후 09:14
발자취 473. 지마님~!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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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님~!

롤러코스터홈페이지에

각시나리오에 대한 요령이라든지 뭐..

이렇게 하면 좋고 이렇게하면 않좋다는등..

뭐 그런게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쉽게도 없네요..
홍홍홍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4년 05월 23일 오후 05:11
발자취 472. 오옷... 웹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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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사실 저는 메모장으로 겨우 요상한 홈페이지
만드는 정도였는데 지마님 웹강좌 덕을 꽤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배길수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4년 05월 11일 오전 09:42
발자취 471. 정세형 여전 하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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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하실지 모르겠네요, 천리안 체소동 베사모에 있었는데, 그때 메일도 자주 하고 그랬었는데 ^^;
언제 부턴가 이렇게 됐네요..

전 언제나 정세형님 처럼 이렇게 많은 것들을 거느릴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전 올 봄에 대학 졸업하고, 작은 프로그램 만들어 공개하고 삽니다, 뭐 돈은 안되지만.. 이게 그때 부터의 목표 였으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또 놀러 올게요
전명재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4년 04월 02일 오후 03:10
발자취 470. 지마님! 하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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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님 카운터 잘 붙였구요. 사용잘할께요..
넘 자알 만드신거 아닙니깡?
ㅎㅎ 점심 먹고 놀다가 왔어요...
일이 별로 없어서리 한가이... 서핑중...캬캬
지마님 제홈 놀러오세요... 사진 또 올렸어요..
저도 동호회 하나 들어가꼬 활동중..
깡순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4년 03월 23일 오후 01:08
발자취 469. 지마님;;; 롤코2 와키월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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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들 어떻게 합치나요??

저두 이미지를 이용한 기구를 만들려고 하는데 이미지를 어떻게 못해서 못하겠어요..

좀 가르쳐 주세요
롤코허접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4년 02월 16일 오전 06:41
발자취 468. 지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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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계속 이 홈폐이지를 들렀습니다
회원제가 아니라서 다행이도 많은것을 배워갈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롤코를 하는데, (아직도 허접)
지마님의 롤러코스터강좌와 시나리오설명같은 것이 아주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Nasca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4년 02월 08일 오전 09:27
발자취 467. 지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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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을 롤쿤을 하면서도 지마님에 대해 전혀 몰랐네요.
어찌 어찌 하다보니 여기까지 흘러(?) 들어오게 되었답니다.
지마님의 롤쿤에서 많은 걸 배우고 그랬는데
요즘은 업데이트가 안돼서 약간 속상하네요...
언젠가는 롤콘 업데이트도 해 주실거죠?

추운데 몸 건강하세요~
쿠우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4년 02월 01일 오전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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