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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취 514. 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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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드디어...
제가 이 마을에 발을 들여놓았어요~
환영 샴페인이라도 터뜨려줘야하는거 아니에요? ^^
자주올테니 포인트 팍팍 쌓아줘요.
나중에 몰아서 포인트 쓸테니...ㅋ

날 더운데 더운 컴터 앞에서 더위먹지 마시고,
곧 보아요~
깡지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9년 08월 12일 오후 05:28
지마 : 이거 강댈님은 메신저로 보니까 방명록에 답글 남기기가 좀 어색하네요 ㅋㅋ 가입축하드리고, 말로만 그러지말고 자주 놀러오세요. ㅋㅋ
2009년 08월 17일 오후 10:43
발자취 513.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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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년간의 공백기 끝에 다시 돌아오셨네요^^
이관현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9년 07월 28일 오후 05:41
지마 : 하하~ 네~ 땀~ 언제 다시 잠수 탈지는 미지수지만요 ^^
2009년 07월 30일 오전 01:16
발자취 512. 정세야 반갑다..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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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반가운데 여기 안보나부다.
보게되면 연락해다오..
보고싶구나..
김광수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9년 06월 04일 오후 08:06
지마 : 전화했다. ㅋㅋ
2009년 07월 15일 오후 01:55
발자취 511. 잡기장에서 이상한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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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기장에서 이상한 글이 있군요.
삭자 요청합니다.
메모장에도 있습니다.삭제좀...
지나가다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8년 10월 24일 오전 10:49
지마 : 그러게요 관리 좀 해야하는데 ㅠㅠ
2009년 07월 15일 오후 01:55
발자취 510.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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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저도 잊고 있다가 문득 `붉은머리카락의 래리'란 게임이 생각나 검색해보다가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아.. 저는 게임 플레이 하다가 게임안 편의점에 있는
이정세님 주소보고 게임에 대해 편지를 보냈던 애 였습니다... 애..
그때가 대략 10년도 더 된것 같은데 이제 전 25살이네요.. 성인용(?)게임이라 편지보내기도 좀 그러기도 했고 해서 나이에 대한 언급은 내용에 없었는데
어렸습니다...... 초6? 중1 정도였나요? 흐흐

그때 편지가 좀 무성의해서 지금까지 지내면서 편지 쓸 일이 생길때마다 그때 생각이 납니다
편지지를 사용하지 않고 편지봉투 뒷면에 적은 글이요.. 사실 답장의 기대도 하지 않고 쓴 편지 이기도 하고 어린나이에 봉투 안쪽에다 내용을 적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보냈는데 답장을 받고 기뻤습니다
사실 편지를 받았을땐 이미 게임을 끝낸 상태였죠..
그때 편지 마지막에 적어주신 `이만 총총~!' 이란 말 줄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직접적이진 않지만 간접적으로나 만나 뵐 수 있어서 기쁘네요
롤러코스터타이쿤을 좋아하시나보네요.. 아직 플레이 해 보진 못했지만 예전 붉은 머리카락의 래리 플레이 하기전에 트랜스포트 타이쿤은 열심히 했던 기억은 있습니다..
뭐.. 하시는 일 다 잘되시길 바라구요..
가끔 놀러와서 무얼 하시는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disr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8년 10월 11일 오전 11:23
지마 : 앗! 정말 늦은 답장을 적어봅니다. ^^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그 편지는 기억이 나네요. 답장을 썼는가에 대한 기억도 흐릇한데, 님의 편지는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나름 기분이 좋았었거든요. 잊지않고 다시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이 답장도 꼭 읽으셨음 하네요. 이만 총총~
2009년 07월 15일 오후 01:54
발자취 509.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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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시죠?^^
구댈님 말로는 요즘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다고...^^
계획하신 여행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서울에는 벗꽃이 만개했는데..
광주는 날이 따뜻해서 질 무렵이겠네요.

건강 생각하시면서 일하시고
5월에 뵈요.
늘 큰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문영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8년 04월 10일 오전 11:32
발자취 508. ㅠㅠ 래리 어떻게 공략법좀 완성본으로만들어서 공개좀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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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려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댄스장에 갇혀잇음 ㅠ
asda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8년 03월 18일 오전 12:02
발자취 507. 언제 들어 오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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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온조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7년 12월 31일 오후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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