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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취 458. 지마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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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찌 맞나 우힛' 저도 초록색을 좋아혀요 그리고 멋장이시던데요 ^^;;
이원순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3년 08월 21일 오전 02:42
발자취 457. 지마님 안녕하세요. 올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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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깜별입니다.
어쩌다 들어왔는데 아직도 북적거리는 이 홈피를 보니.
반갑습니다. 꼭 어릴 때 살던 골목길안을 다시 들어온 기분이네요.
쪼끔 구경하고 쪼끔 끼적입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그럼 언제 함 연락 주세요. 깜별.
깜별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3년 08월 05일 오후 02:55
발자취 456. 지마님 *^^* 오랜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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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쿠~ 잘 지내셨죠? 미소~
저야 물론 잘 살고 이썼죠 ㅋㅋㅋ
지금 운동하러 가기전에 지마님 생각나서 이렇게 들렀어요 저 이뿌죠??
저 아직 처녀에요 ㅡㅡ;; 이제 23살인데 무슨 결혼? ㅋ
건강하게 잘 지내시구요~
언늠 좋은 언니 만나서 행복하세요 >.<
그름 또 놀러 올께요~ 건강하세요~ 헤헤~
혜영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3년 07월 29일 오후 06:38
발자취 455.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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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아시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옛날 -- 그러니까 5년 전 쯤에... -- 천리안* 채소동에서 활동했던 토끼*라고 합니다. (지금은 닉네임이 바뀌어서 토끼군*입니다. :-)

에... 이 누리집에 마지막으로 온 지 2년이 넘었군요. 주소가 바뀌었던가... 아무튼 못 들어 오다가 누군가가 주소를 알려 줘서 찾아 왔습니다.

2년 전이나 지금이나 누리집은 바뀐 것이 거의 없군요. 제 주위는 많이 바뀌었답니다. 일단 정들었던 집에서 이사도 가고, 그 때 초등학교 6학년이었는데 지금은 고등학교 1학년이어서 기숙사 생활 하고, (과학고랍니다.;;) 이제 인터넷 접속 환경도 좋아졌고... 여러 가지로 바뀌었네요.

에... 멀티실 문 닫을 시간이어서 길게 못 쓰고 가겠습니다.; 행복하세요 :-p

- 토끼군
토끼군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3년 07월 11일 오후 11:38
발자취 454. 나 누구 게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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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누구 게염. ^^ 잘 지내 시져. 어디 게시나여
난 늘 그럿듯이 천안에 ^^

정말 오랫만이당. 온양 내려 오셧을때 연락 함

한거 같은데 지금은 어데 계시나. ^^

천안 지나다 들르세염. 터미널 근처 잇쟈나여. ^^

겨론은?? 저에게 암말도 없이 겨론 하신거 아니져^^

누군지 모르심 홈피 함 오셔여. ^^

역시 천랸 홈피가 좋져... 요즘은 200 메가로 늘려주어 남아 돌고 . 넘 저아 넘 저아...

천랸. atam 이랍니다. ^^ 헤헤헤헤헤

잘 지내시구. 함 연락 하세염.

참. 전 요즘 엑스박스에 빠져 사라여.

저번달까지는 플스2 에 빠져 게임 굽다가 판낫는데

요즘은 개조 액박에 빠져. 엑박 게임 모으느라 정신 없어여. ^^^ 헤헤.

언제 울 집도 함 놀러 오고.. ^^

엑박의 세계루 안오시나여 ?? 디빅 플레이어로도
손색이 없쟈나여 ^^^ 금 안녕.. 잘 지내시구

함 연락 주세여. ^^ 아라쬬. 넘 올만 이당..
누구게염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3년 06월 27일 오후 03:45
발자취 453. 설에 오면 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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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 ^___^
지오니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3년 06월 04일 오후 01:27
발자취 452.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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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자바게임 소스를 얻을 수 잇을까요..

제 멜로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게임을 만들라고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kim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3년 05월 16일 오전 02:19
발자취 451. 지마님 안녕 *^^* 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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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자주 오죠?? 미소~

지마님한테 잘 보일라구요 ㅎㅎㅎㅎ

지금 모하세요?? 아마도 일하고 계시겠죠??

이번주에는 중간고사 기간이라 시간이 남기는 남네요

지금은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학교 컴터실에서

이렇게 글을 남기고 있어요

연락도 없고 답장도 안 보내고 그러실 수 있어요??

이글 보고도 연락안하믄 지마님 미오할꼬야~~~!!!

잘 지내시구요 건강하시고 담에 또 올게요 ^^*

하하~ 헤헤~ 호호~ 안녕~~~~~~
혜영 | 손님 | 행복한환상 | 2003년 04월 22일 오후 03:47
지마 : 혜영님 오랜만이네요.
저 지금 전주에 있어요. 일 때문에 전주에 잠깐 내려왔죠. 바쁘게 생활하다보니까는 이렇게 답장도 늦게하게 되었네요. ^^ 어떻게 잘 지내시죠? 혜영님이야말로 시집 가셨나요? ^^ 전 아직 미혼^^ ㅋㅋㅋㅋ 동갑애들은 벌써 초등학생 학부모되는 애들도 있던데, 언제 앤만들어서 결혼하고 애를 낳아서 키울지. ^^ 암튼 행복하시고요, 종종 뵙기를 바래요.
2003년 05월 15일 오전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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